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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총재, 반기문 前 UN사무총장 초청 특별강연
반기문 前 UN사무총장 초청 특별강연 후 이의한 AMAEA 총재(사진 중앙)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희 AMAEA와 같은 글로벌 단체들이 실질적으로 세계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뭔가요?(이의한 AMAEA총재) 

AMAEA가 지금 해오고 있는 모습이 정말 훌륭합니다. 바로 AMAEA가 하는 것처럼 세계인이 함께 더 많이 교류하고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곧 세계평화를 위해 최고로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특별강연이 15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에서 혜정문화재단 K-POP 명사의 밤의 메인 행사로 열려진 가운데 이의한 AMAEA 총재가 함께했다.
반기문 前 UN사무총장에게 이의한 AMAEA 총재가 AMAEA와 같은 글로벌 단체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이날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우리는 너무 자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우리가정, 우리민족이 중요하기 전에 세계가 더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라며 “한국 시민이 되기 전에 세계 시민이 되어야 우리 역할을 잘 할 수 있다”라고 세계 시민정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이의한 AMAEA 총재는 “우리 모두가 ‘세계시민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신 대목에서 제가 추구하고 세계 친구들과 항상 대화하며 강조해왔던 것이기에 너무 기뻤다. 자기 지역이나 국가만을 강조하지 말고 이 지구촌의 모든 국가와 사람들이 한 가족이고 지구촌 시민이라는 의식을 가졌을 때 세계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국가와 이념과 종교를 초월한 우리 세계가 하나라는 관념을 가지는 세계시민정신 이게 강연의 핵심이었던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의한 AMAEA 총재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최고의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는 현재 중국과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러시아, 영국까지 23개국 약 200만 명의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교류 플랫폼이다. 

조만간 1000만 명을 달성하고 나아가 1억 명의 세계평화행복나눔공동체를 만드는게 목표로써, 의료미용을 주제로 하는 국제 학술대회와 국제모델대회, 세계평화를 주제로 하는 평화콘서트와 각 분야의 최고의 리더들을 선발 시상하는 글로벌탑명인대상 시상식 등이 이루어지는 국제대회를 년 2회 개최하고 있다..